- "종교적 이유" 라는 말과 "살인"은 서로 맞지 않는 단어 임에도 이글에서는 서로를 연관짓고 또 자주 쓰고 있다.
- 기독교와 민주주의는(민주주의는 약 2500 년 전 그리스에 기원을 둔다.) 뿌리가 다르며 지향하는 목표가 다르고, 가는 길이 다름에도,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종교에 대한 이해가 없음으로 민주주의를 옹호하는 모습을 보인다.
- 사람들이 말하는 민주주의란 정확하게 유물론이다. (물론 아테네 민주주의 초기에는 민주주의 여신이 있었습니다만.) 민주주의는 ⓐ보이는 ⓑ현세의 물질 세계만을 다루며, 신실한 민주주의자는 민주주의을 숭배하고 민주주의를 위해 목숨을 바치게 된다. 기독교인들은 하나님 아닌 선지자를 숭배함으로서 방황의 길을 걷게 되었으며 그들은 빈 자리를 대신 할(그들에게는 샤리아가 없다.) 민주주의를 끌어들이게 되었다.
그 분께서는 많은 인류를 낙원으로 인도하시는 분으로, 그 분의 종교는 그 분의 자비로움을 증명해 줍니다.
세상에서 가장 많은 신자를 거느린 종교, 이슬람은 하나님의 종교입니다.
극 소수의 일부 종파를(개신교) 따르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종교는 대한민국 어느 도시 어느 동네 교회를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진정 인류에게 자비를 베푸시는 분 이시기 때문입니다.
최근, 크리스천 신문 기사의 일부이다.
기독교인들이 어떻게하면 이슬람 사회에 기독교를 잘 전파 할 수 있을까? 하는 내용인데.
이 내용 중에 잠깐 볼 것이 있다. "이슬람의 경전인 코란에서 예수님이 선지자 이상임을 증거해 줄 만한 구절을 통한 전도법"
이 기사를 쓴 사람도 일단 이슬람을 모르고 쓴 것 이지만, 이 글을 읽는 사람은 또 어떨까?
크리스천들은 코란에 정말로 그럴 구 절이 있는 줄 알것이다.
하지만, 단 하나의 문장도 이런 내용을 뒷받침 해 주지 않는다.
성서 꾸란은 기독교인들이 보는 바이블과 다르다.
기독교 바이블에서는 책 하나에서 수 백개의 교리가 나오지만, 이슬람 성서 꾸란은 엄격한 유일신 교리를 가진다. 그 내용에 있어서도 이 교리를 반박할 어떠한 내용도 찾아 볼 수 없다.
(심지어는 시아파 무슬림들도 기본 교리가 같다. 이슬람에서 시아파는 정치적 분파인 것이다.)
기독교 사회에서 바이블을 오래 보다 보면, 물을 오래 먹다보면, 저런 생각을 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인도 됨이 그 분의 유일성을 믿는 모든 이들에게 내려지기를.
진실로 하나님은 홀로 모든 것에 충만하신 분으로, 창조한 모든 만물에 사랑과 자비를 베푸시는 분 이시옵니다.
출처 : http://kr.blog.yahoo.com/muslimindaegu/26





